영화리뷰, 외국 액션&범죄영화 '더 이퀄라이저'

감독 : 앤트완 퓨콰
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
주연 : 덴젤 워싱턴, 마튼 초카스,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데이비드 하버 외
개봉 : 2015년 1월 28일
러닝타임 : 132분
더 이퀄라이저
더 이퀄라이저 = 평행을 맞추는 자, 균형의 수호자
영화 제목과 맞게 '더 이퀄라이저'의 주인공 '로버트 맥콜'은 은퇴한 국정 비밀 요원으로 평범한 마트 점원으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나쁜 놈들을 잡고, 상황을 다시 돌려놓는 균형의 수호자이다.
주인공 로버트 맥콜의 삶, 일리나와의 만남 (스포 포함)

주인공 '로버트 맥콜'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규칙에 맞는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전직 국정원 비밀 요원이었던 그이지만 현재는 큰 마트의 점원으로 일을 하고있는 맥콜
맥콜은 퇴근 후 항상 늦은시간까지 여는 가게에 방문해 같은자리에 앉아 사별한 아내가 추천해줬던 책들을 읽으며 잠이 오지 않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

그곳에서 맥콜과 같이 늘 같은자리에 오는 여성 '알리나' 그녀는 몸을 파는 여성으로 즉 창녀이다.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공간에 만나는 그들은 일상적인 대화를 주고 받으며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알리나는 원치않은 곳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벗어나기만을 기다리며 '가수'라는 꿈을 키워나가고 있고, 맥콜 또한 사별한 아내를 늘 그리워하며 저승에서의 만남때 많은 대화를 하고자 그녀가 추천한 100가지의 책들을 읽고 있었던 것

그러던 어느날 한 전화를 받고 누군가에게 끌려간 알리나가 일방적인 폭행을 당해 입원한 모습을 보게 된 맥콜은 이 상황에 이유 모를 화가 나기 시작하고, 이 상황을 제대로 돌려놓기 위해 알리나의 사장을 찾아가게 된다.

알리나를 고용한 사장의 사무실에 찾아가서는 9,800달러를 건네며 '알리나'를 놓아달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비아냥거리며 그 정도 푼돈은 '알리나'가 어린 계집애 이기 때문에 금방 번다며 한달 정도만 풀어준다고 말하며 맥콜을 우습게 만든다.
맥콜의 진심어린 기회를 놓쳐버린 그들.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로버트 맥콜의 심판

순식간에 사방에 모든 악달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머릿속으로 계산 한뒤 단 몇초만에 제압해 버리는데 성공해버리는 주인공 로버트 맥콜



이렇게 로버트 맥콜의 첫 번째 심판은 끝이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은 아니다. 맥콜이 처리한 사장은 한 조직의 일부분이었을 뿐
이 조직을 송두리채 앗아갔다는 사건의 소식을 듣고 러시아에서 해결사를 파견한다. 과연 이 모든 역경을 맥콜은 어떻게 파헤쳐나갈 것인가
명대사
"완벽하진 않더라도 진전이 있어야지"
"너 자신이 너무 약하다는 그런 생각으론 아무것도 못해 일어나, 어서"
"내가 누구냐기보단 내가 뭐냐가 이해하기 더쉽지. 난 위협적인 존재야. 난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지"
"메시지를 보냈달까? 내용은 '내가 왔다' "
"도움 받으러 온 게 아니야. 허락을 구하러 온 거지"
시리즈

감독 : 앤트완 퓨콰
장르 : 액션, 번죄, 스릴러
주연 : 덴젤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빌 풀만, 애쉬턴 샌더스
개봉 : 2018년 7월 20일 (미국)
러닝타임 : 121분
'영화&드라마&예능시사 > 외국영화&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외국 드라마, 넷플릭스로 볼만한 어워드 수상 '해외 드라마' (STEP.2) (0) | 2022.04.21 |
|---|---|
| 외국 드라마, 넷플릭스로 볼만한 어워드 수상 '해외 드라마' (0) | 2022.04.20 |
| 볼만한 넷플릭스 외국영화 살펴보기 (0) | 2022.04.01 |
| 외국 영화리뷰, 시간을 다룬 영화 '인 타임' (0) | 2022.03.31 |
| 마술&범죄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0) | 2022.03.30 |




최근댓글